포용응원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사랑하는 딸이 새로운 일에 적응하는 걸 많이 힘들어하고 축 처져 있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웠어요.

끄덕끄덕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응원해 주었습니다.


"어머 진짜 그랬구나... 정말 힘들었겠다... 당연히 실수할 수도 있지~~"

"괜찮아... 실수를 발판 삼아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딸의 안색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기분이 날아갈 듯 좋은지 사랑이가 되어 뛰어다니는 모습이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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