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저희는 고구마에 웃는 얼굴과 우는 얼굴을 그려 간단한 실험을 해봤는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우는 얼굴이 그려진 고구마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웃는 얼굴이 그려진 두 고구마는 웃는 표정의 정도만큼 싹이 나고 높이 자랐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만 끝난다면 아직 극적인 요소가 부족한 것 같아
저희는 울상 짓고 있던 고구마의 얼굴을 웃는 얼굴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그 고구마에서도 싹이 텄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언제나 상대를 미소 짓게 합니다.
울상을 짓던 얼굴마저 웃음으로 변화시키지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많이 전하면, 많은 사람들이 웃게 되고,
분명 큰 축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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