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시계는 꼬르륵, 꼬르륵.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 시간이 왔습니다!
예쁜 여학생들이 식사 줄 맨 뒤에 서서 서로 먼저 먹으라며 양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순서를 정했어요.
순서가 정해졌지만, 1등 학생이 또 다시 양보하려고 했습니다.
결국, 정해진 순서대로 맛있게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먼저 먹으라고 양보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배고픔도 잠시 잊고 흐뭇하게 그 모습을 바라보니, 어느새 제 차례가 되었어요.
저도 언제 어디서나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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