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구에서 경기 시흥으로 외근 가는 남편의 출근 아침 풍경. ㅎ
빈 속에 가니 속이 당긴다하여 밥 한 술이라도 먹고 가야겠다는 남편의 말을 잊어버리지 않고
새벽 2시에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하여 주었지요.
먼 길 가고 타지 생활하는 만큼 기도로써 응원한다고 했어요.
"기도할게요. 잘될 거예요."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남편 최고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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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구에서 경기 시흥으로 외근 가는 남편의 출근 아침 풍경. ㅎ
빈 속에 가니 속이 당긴다하여 밥 한 술이라도 먹고 가야겠다는 남편의 말을 잊어버리지 않고
새벽 2시에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하여 주었지요.
먼 길 가고 타지 생활하는 만큼 기도로써 응원한다고 했어요.
"기도할게요. 잘될 거예요."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남편 최고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