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과 중년분들이 치료를 위하여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이런 분들은 보통 삶에 대해서 비관적이며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건강 관리 센터에 오는 것도 속마음을 털어내어 버리고, 마음 속의 슬픔을 잊고 기쁨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그분들의 말씀을 관심을 갖고 경청하고, 응원해 드림으로써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어머니에 대해 생각할 때에는 항상 밝은 미소를 짓습니다. 그러면 제 마음속에도 또한 이곳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도 어머니의 사랑이 솟아나는 것을 느낍니다. 어른신들이 며칠간 저와 만나 대화를 나눈 후에 참으로 친근감과 따뜻함을 느꼈다는 말씀을 하실 때 참으로 행복했는데 그분들은 또한 저를 보고 참으로 복스럽다고 칭찬까지 하십니다.
어머니 가르침의 말씀을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이번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고 흥분됩니다.
어제 우울증을 앓고 있는 한 부녀분에게 영혼문제에 대한 주제로 과학 세미나 프로그램 내용을 전해드렸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 들은 이 부녀분은 매일 1시간 정도씩 센터에 방문하여 혹은 센터에 오지 못할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라도 함께 세미나에 참여하여 준비된 세미나 내용을 계속해서 듣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이 부녀분의 얼굴빛은 이제 더 밝고 환해졌고, 다음 세미나 프로그램을 듣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부녀분이 건강을 되찾을 날을, 행복과 평안함 속에 기쁘고 더 나은 새로운 삶을 갖게 되실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