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다니는 회사 분들에게 사랑의 간식을 전하고 싶다고 해서, 집에서 직접 만든 계란감자샌드위치를 만들어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고맙다는 스티커도 붙였습니다~^^
드릴 분들을 생각하면서 만드니 행복했고,
직접 만든 샌드위치 받고 감동 받을 생각하니 그 생각에 또 한번 행복했습니다
딸이 직원 분들에게 드렸을 때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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