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시절, 가장 힘든 때를 꼽자면 고3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고3이 되고 나니 친구들은 매일 지치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위에 지쳐 있는 친구들을 위해 교회 식구들과 함께 사랑의 간식을 만들었습니다! 작지만 진심을 담아 친구들에게 밝은 미소로 전달했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지? 이거 우리 교회에서 다 같이 만든 건데, 먹고 같이 힘내자!”
친구들은 환하게 웃으며 “너무 감동이야 고마워” 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사랑의 간식과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총 20명의 친구들에게 힘을 전해 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단 한 번뿐인 학창 시절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며 의미 있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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