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병원에서도 힘주는 어머니사랑의언어 실천!!

간단한 시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3인실 병실에서 각자 커튼을 쳐 놓고 얼굴도 모른 채 서먹한 분위기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ㅎㅎ

커튼을 제치고 나오시는 순간을 이용해
“안녕하세요^^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빨리 완쾌하세요!” 하고 응원의 말까지 전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언니들이 너무 고맙다며, 병실 분위기가 이제야 살아나는 것 같다고 하시고, 케이크도 같이 나눠 먹자고 하시며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퇴원 후에도 만나자고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짱이랍니다😍💓👍💯💪

오늘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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