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손 잡아 준 것 뿐인데...

봉사를 하고 온 식구의 손이 차가워 식구의 손을 잡아주며 

"손이 차갑네요~ 애쓰셨어요." 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 하니

"고마워요~ 자매님 덕분에 손과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하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화답받게 되어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정말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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