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후배는 잊고 있었던 지난 일을 얘기하며 "언니 그땐 정말 미안했어~" 하고 사과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언어로 후배를 위로했습니다.
"아니야, 괜찮아~ 사람은 누구나 그럴 수 있지. 마음 편히 가져~"
제 말에 후배는 "어쩜 언니는 사람 같지 않아~~ㅎㅎ 천사 같아~~"라고 해주었어요~
그 말에 저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어머니의 언어를 사용하니 소통과 평화만 가득한 걸요~
이 캠페인이 모든 사람에게, 널리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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