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은 일상이라 특별한 것은 없지만, 가정에서부터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1월부터 2월 25일까지 논산에서 현장 작업을 하느라 토·일에만 집에서 쉬고, 새벽 4시에 차고지까지 데려다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도 남편에게 꾸준히 실천해 왔고, 묵묵부답으로 답장은 없지만 이렇게 표현으로 전해 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냉장고에 메모를 붙이며 지금까지 실천한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남편도 함께 동참하는 마음으로 실천해 나가는 변화를 소망해 봅니다.
귀한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여 가정의 평화와 화목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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