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어머니 사랑에 언어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며
먼저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동료의 가벼운 실수에는 "그럴수 있어요" "먼저 하세요"라는
배려의 말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병원에서 만나는 환자분들, 보호자분들,
타 부서 직원분들 까지 "선생님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라고 말해 주십니다.
제가 한 것은 작은 말 한마디였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전해질 때 사람들의 마음이
밝아 진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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