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소고기국을 끊이려고 고기를 사러 정육점을 들렀습니다.
명절이라 사람들로 북적였고 계산대에도 줄이 있는 상태에 계산원분들도 바쁘게 일하고 계셨습니다.
제 계산 순서에 "안녕하세요!" 인사드리고
계산이 마치고 카드를 돌려받을 때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씀 건넸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어! 감사해요 고객님~"하며 좋아하시더라구요.
작은 실천이 한 분에게는 응원의 힘이 작용하는구나 체험하게 되었고 저도 덩달아 기쁘더라구요.
찰나의 순간도 늘 무뚝뚝하기만 했던 저였는데 이번 캠페인을 실천하려 마음먹으니 미소가 나오고 긍정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게 하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실천하다 보면 복이 소복소복 쌓여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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